제국주의론으로 본 동아시아와 한반도

김영익, 김하영 외 지음 2019-08-31 400쪽 16,000원 신국판 9788979661668 책갈피

남북/북미 대화가 동아시아 평화의 견인차 구실을 할 수 있을까? 일본의 경제 보복은 한반도 정세 변화에서 배제돼 불안해진 일본이 제 위상을 확인시키고자 벌이는 일일까? 진보/좌파는 문재인 정부와 트럼프를 평화 세력으로 보고 응원해야 할까? 트럼프의 요구(한국에 중거리 미사일 배치, 호르무즈해협에 한국군 파병)에 협조하면 한반도 평화가 보장될까?

이 책은 고전적 마르크스주의의 제국주의론을 소개하고 오늘의 제국주의 상황과 동아시아 불안정에 관한 마르크스주의적 분석을 담았다. 세계적 맥락으로 동아시아 갈등을 파악하려는 독자들, 제국주의에 저항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실현하려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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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김영익

<노동자 연대> 기자로, 동아시아 제국주의와 북한 쟁점에 관해 기사를 쓰고 있다. 《제국주의론으로 본 트럼프 등장 이후의 동아시아와 한반도》(2017), 《문재인 정부, 촛불 염원을 저버리다》(2019), 《새 세대를 위한 3.1운동사》(2019) 등을 공저했고, 《브렉시트, 무엇이고 왜 세계적 쟁점인가?: 개정증보판》(2019)을 엮었다.

 

김하영

노동자연대 운영위원이자 조직노동자운동팀장이다.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2002), 《북한 국가자본주의의 형성과 위기》(2014), 《오늘날 한국의 노동계급》(2017), 《박근혜의노동개혁에 맞서 어떻게 투쟁할 것인가?(2016), 《임금, 임금격차, 연대》(2016), 4차 산업혁명이 노동의 미래를 바꿀까?(2019), 《한국 NGO의 사상과 실천》(2009)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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