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윤보다 생명을: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저작선》 언론 보도 — 건치신문, 교수신문, 노동자 연대, 시사인, 청년의사, 한겨레
이윤보다 생명을: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출처: <건치신문>
오늘날 세계는 불평등과 빈곤, 인종학살과 전쟁, 기후재난, 극우 부상과 민주주의의 후퇴 등 위기와 모순, 부정의로 가득하다. 주기적 재앙이 반복되는 팬데믹의 시대이며 아픈 이들이 받아줄 병원을 찾지 못해 사망하는 보건의료 비상사태도 일상이다. 이런 부조리한 현실에 의구심과 분노를 가진 사람들, 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윤보다 생명을
출처: <교수신문>
누군가에게는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를 품은 동네 병원의 의사로, 누군가에게는 TV 토론에 나와 정부 관료들의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이나 영리병원 도입 논리를 통쾌하게 반박하던 논객으로, 누군가에게는 사회 변화를 위해 집회를 조직하고 유인물을 쓰고 감동적 연설을 하던 활동가로 기억되는 사람 우석균.
불의한 체제에 대한 분노로 끓어오르는 책
출처: <노동자 연대>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의 여러 글을 선별해 묶은 저작선이 나왔다. 우석균은 24년간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를 품은 서울 성동구 성수의원 원장이었다. 열악한 작업 환경 속에서 병들고 죽어 가던 노동자들뿐 아니라 “미등록 이주노동자들, 차가운 시선에 지친 장애아동과 그 부모들, 으리으리한 병원들의 비급여 주사 권유에 지친 할머니들, 호르몬 치료를 거부받은 성소수자 등이 병원으로 모여들었다.”
“세상이 아프면 의사도 아파야 한다”
출처: <시사인>
부제가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저작선’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의사이자 헌신적인 사회운동가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미 FTA와 영리병원 도입을 반대했고, 의료 민영화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보건의료뿐만 아니라 기아와 빈곤, 제국주의와 전쟁 등 자본주의 체제와 관련한 글을 써왔다.
[신간] 이윤보다 생명을
출처: <청년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보건의료 운동가로 활동해 온 우석균 전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의 글을 엮은 저작선 〈이윤보다 생명을〉이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30여 년간 진료 현장과 사회 운동 일선에서 마주했던 한국 사회의 주요 보건의료 쟁점들을 기록한 비평집이다.
12월 5일 교양 새 책
출처: <한겨레>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을 지낸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의 글 모음. 사스,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은 이윤 추구와 환경 파괴에 기초한 자본주의 체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후쿠시마 사고는 탈핵의 필요성을 확인시켰다는 등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