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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혁적 노동조합운동 20세기 초 유럽과 미국의 신디컬리즘 Radical Unionism: The Rise and Fall of Revolutionary Syndicalism

랠프 달링턴 지음 이수현 옮김 2015-10-05 552쪽 22,000원 신국판 9788979661132 책갈피

20세기 초 신디컬리즘은 불만 가득한 노동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디컬리즘은 근본적 사회 변화를 원했고 노동자들이 산업을 완전히 통제하고 관리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노동조합만이 사회 변화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정당을 거부하는 등 여러 약점을 보이기도 했다.

오늘날 신디컬리즘은 더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 영향력은 여전히 남아 있고, 특정 상황에서 신디컬리즘식 사상과 실천은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꽤 높다.

신디컬리즘의 경험을 돌아보며 그 교훈을 오늘날의 노동운동에 적용하는 데 이 책 《사회변혁적 노동조합운동: 20세기 초 유럽과 미국의 신디컬리즘》은 큰 도움을 준다.

추천사

“신디컬리즘에 관한 다양한 문헌을 매우 잘 종합한 것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이 책의 진가는 신디컬리즘의 정치를 주제별로 살펴보고 러시아 혁명 이후 공산주의와 신디컬리즘의 격렬한 논쟁을 연구한 것인데, 이것은 오늘날의 노동조합 정치를 이해하고 노동조합운동에 개입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다양한 측면에서 신디컬리즘을 다룬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책이다. 달링턴의 연구는 신디컬리즘을 둘러싼 논의에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유러피언 히스토리 쿼털리》

 

“내용이 알차고 수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신디컬리즘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마틴 업처치(영국 미들섹스대학교 국제고용관계학 교수)

 

“방대한 자료를 예리하게 통찰하고 논리 정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레이버 히스토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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