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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간 서평 《코로나19, 자본주의의 모순이 낳은 재난》

신간

출처: <연합뉴스>

코로나 19 사태를 둘러싸고 제기되는 의문은 끝이 없다. 국내외 마르크스주의자와 학자, 의사, 보건의료 운동가들은 책 제목처럼 ‘자본주의의 모순’이라는 관점으로 이 같은 의문에 접근한다. …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중앙위원장 겸 런던대학교 교수인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각국 정부·기업·언론이 모두 코로나 19 사태가 경제에 끼칠 악영향만 걱정하고 사람들 목숨은 뒷전이라는 지적과 함께 자신을 포함한 대학 교직원들이 휴교령과 대학 캠퍼스 폐쇄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준다.

새로 나온 책

출처: <시사IN>

〈조류독감〉의 저자이자 저명한 마르크스주의자인 마이크 데이비스는 이 책의 서문에 실린 글에 2020년을 ‘전염병의 해’로 규정했다. 그는 미국이 수십 년간 신자유주의 정책을 추진한 결과 어떻게 전염병 유행에 취약한 나라가 되었는지 설명한다. 이 외에도 경제학자, 보건의료 운동가, 의사들이 쓴 글을 엮었다. 코로나19가 왜, 어떻게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을 들춰내고 있는지 각자 관점에서 대답한다.

팬데믹, ‘적녹 연대’가 절실하다

출처: <시사IN>

국내외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와 활동가들이 긴급하게 제출한 글과 논평을 모았다. 코로나19와 팬데믹을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철저히 분석하고 있는 필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본과 무관한 병원체는 없다”라고 한입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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